내가 꿈꾸던 시골살이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집
수도권 / 양주시 봉암리 32평 단독 주택
도시와 가까운 작은 시골 동네에 마련한 나의 보금자리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에 지어진 32평 목조주택은 붉은색 기와 & 살구빛 색상을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집으로 농사를 짓는 부부가 마련한 단층주택입니다. 집의 내부는 거실을 중심으로 방 두개가 위치해있으며, 주방과 거실을 분리시켜 각 공간의 역할에 맞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주방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개구부는 문을 따로 달지 않아 개방감을 주고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자유롭게 소통이 가능합니다. 농사일이 많은 부부를 위해 집의 오른쪽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와 가깝게 후면이 아닌 측면에 서브 출입구를 설치하여 농사일을 하다가도 쉽게 출입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건축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주택입니다.